씨젠의 진단 제품 파이프라인을 소개하는 모션그래픽입니다. 해외 학회 부스에서 상영됐습니다.
분자진단 키트를 만드는 씨젠의 제품 파이프라인을 한 화면에 정리한 영상입니다. 해외 학회 부스에서 상영됐고, 몇 미터 떨어진 곳에서 몇 초 안에 전체 폭이 잡히도록 구성했습니다.
- Category
- Client
- LPIC 역할
- Status
- Disciplines
01
몇 초 안에 훑는 구조
질환군을 색과 갈래로 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파이프라인의 폭을 한눈에 가늠하고, 자기 분야가 걸릴 때만 가까이 오면 되도록.
02
질환군마다 하나의 색
질환군마다 색을 하나씩 갖고, 타겟 수를 단 노드가 공통 줄기에서 갈라져 나옵니다. 라벨을 읽기 전에 색이 먼저 분류를 끝내기 때문에, 홀 건너편에서 스쳐 봐도 구조가 남습니다.
03
규모는 숫자가 말한다
숫자가 노드 한가운데, 주변 무엇보다 크게 놓입니다. 부스 화면에서는 이 수치가 먼저 박히고, 아래의 어세이 이름들은 걸음을 멈춘 사람을 위해 남아 있습니다.
01 질환군 노드 — 성매개감염 패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