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스킨케어 캠페인 2편의 VFX입니다. 세럼 성분과 수분 로션의 스플래시를 만들었습니다.
세타필의 두 편짜리 캠페인, ‘완전히 새로워지다’와 ‘첫 수분 페이셜 케어, 옵티멀 하이드레이션 편’입니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더마 성분을 다루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투명한 CG 방울과 피부에 떨어지는 로션 스플래시로, 카메라로는 보여줄 수 없는 포뮬러를 대신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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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방울로 그린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판테놀, 글리세린이 각각 고유한 내부 질감을 가진 투명 구체가 되어, ‘75년 더마 과학으로’라는 헤드라인 옆에 라벨링됩니다. 성분을 이름으로만 말하지 않고 눈에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02
수분으로 읽히는 스플래시
수분 편에서는 클로즈업된 피부 위로 우유빛 방울이 터집니다. ‘피부는 촉촉하게’라는 카피가 뜨는 타이밍에 맞췄습니다.
01 세럼 방울 — 스타버스트 질감 클로즈업
02 브랜드 전환 — 방울이 제품명을 실어 나른다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