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40미터, 세로 4.2미터 미디어 월에 프로젝션 맵핑한 3챕터 구성의 실감 영상입니다. 서해의 파도로 시작해 해저 생태계로 이어집니다.
목포해양박물관 전시홀의 가로 40미터, 세로 4.2미터 벽 전체를 프로젝션 맵핑한 영상입니다. 서해의 파도에서 해저 생태계로 이어지는 3개 챕터로 구성했고, 벽 앞에는 디지털 아쿠아리움을 두어 박물관에 실제 전시된 신안선 유물과 나란히 볼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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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가로 40미터, 하나의 벽
목포해양박물관 전시홀의 벽 전체가 스크린입니다. 가로 40미터, 세로 4.2미터 크기에 영상을 프로젝션 맵핑했습니다. 1챕터는 파도가 밀려오는 서해 해변으로 문을 엽니다.
02
설치된 크기 그대로
이 스케일에서는 파도 하나가 관람객의 시야를 거의 채웁니다.
03
거대한 아쿠아리움처럼 치는 파도
2챕터는 물이 쏟아질 듯한 파도가 벽을 강하게 치는 장면으로, 거대한 아쿠아리움 안에 있는 듯한 느낌을 냅니다. 1, 2챕터 모두 파도의 크기와 부서지는 타이밍을 하나씩 조율했습니다.
04
해저 생태계
3챕터는 해저 생태계입니다. 벽 앞에 디지털 아쿠아리움을 두어, 14세기 원나라에서 일본으로 향하다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한 신안선의 실제 전시 유물과 나란히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침몰선의 잔해와 유물, 그 주변의 해양 생물을 함께 담았습니다.
05
관람 데크에서 보는 스케일
관람 데크의 난간 너머로 보이는 화면이 실제 설치된 크기를 말해줍니다. 어두운 홀 안에서 벽 전체가 유일한 광원이 되어, 신안선 유물과 나란한 해저 장면을 하나로 이어진 시야에 담습니다.
01 1챕터 — 파도가 밀려오는 서해 해변
02 2챕터 — 벽을 치는 파도
03 3챕터 — 해저 생태계
04 3챕터 — 같은 해저의 밤 장면
05 온사이트 — 설치 규모로 상영된 2챕터
06 온사이트 — 관람 데크에서 본 3챕터